오랜 세월 끝에 재평가된 이 영화.movie

존 조스턴의 울프맨

런던에서 인기 배우로 활동하던 로렌스 탈보트

어느날 형 벤 탈보트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그것도 아주 기괴하게 말이죠.

형의 장례식을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아들을 환영해주는 아버지 존 탈보트
"집나간 탕자가 돌아왔구나"
형의 사인을 알아보기 위해 돌아다니는 로렌스에게 존 탈보트는 말합니다.
이곳의 밤은 위험하니 돌아다니지 말라고요.

하지만 로렌스는 형의 죽음의 진상을 밝히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밤에 나간 로렌스에게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는데..
개봉 당시엔 졸작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후 시간이 흐르며 인간과 짐승 사이의 본성을 잘 나타냈다며 재평가를 받은 숨겨진 명작이죠.
오늘은 무시무시한 공포영화 어떠신가요?

애초에 재평가 받은 적도 없는데 뭔 헛소리야!
여러분 이 새끼 말 다 가짜에요!
이거 똥망작...

탕탕탕탕탕탕

뭐해. 안보고.